눈 먼 문제 해결 - 여전히 IT에서 미해결 문제의 주요 원인 | NETSCOUT

눈 먼 문제 해결 - 여전히 IT에서 미해결 문제의 주요 원인

by Chris Greer

몇분의 시간이 생기면 이것을 해 보십시오. 100조각의 퍼즐을 선택해 눈을 가린 후에, 그 퍼즐 조각들을 테이블 위에 놓고, 다시 퍼즐을 맞추십시오.

가능합니까? 우리가 그 조각들이 서로 맞도록 강제할 수 있다면, 모든 조각을 기술적으로 연결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눈 가리개를 치우고 보면 약간 뒤엉킨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의 IT 엔지니어들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네트워크와 어클리케이션 문제는 그 범위와 복잡성 면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클라이언트 후방의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요구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에 대해 답하려면, 클라이언트의 키보드로부터 서버 응답까지, 클라이언트 요청의 흐름을 살펴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장치들이 그 경로를 따라 그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 자신의 IT 환경에 대한 가시성에 부족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키보드 타이핑에서부터 어플리케이션 전달까지

첫째로, 클라이언트는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연결됩니다. 이들이 공공 환경이나 호스트된 클라우드 환경이 아닌, 우리가 통제하는 데이터 센터에 자리하게 된다고 가정합시다. 또한, 무선 연결을 통해 랩탑을 가지고 회의실에서 연결 중이라고 가정합시다. 연결을 위해, 클라이언트는 먼저 어플리케이션 처리를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속도 및 신호를 가지는 WiFi 환경에 연결해야 합니다. 도메인에 확인이 된 후에, 클라이언트는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연결하게 해주는 DNS 서버로부터 어플리케이션 서버 IP를 요청합니다. 서버 환경으로 가는 동안, 클라이언트로부터 나온 패킷은 물리적인, 가상의, 두가지의 형태의 여러 네트워크 장치를 횡단해야 하는데, 이에는 서버 제공자로부터의 MPLS 또는 기타 WAN 환경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요청은 로드 밸런서에 의해 처리될 수도 있으며, 이는 사용 가능한 전방 서버로 전달될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어플리케이션은 데이터베이스 서버 또는 어플리케이션 서버로의 후방 트랜잭션을 필요로 할 수도 있는데, 이는 동일하거나 인접한 가상 환경에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응답이 형성된 후에, 바라건대 혼잡 또는 패킷 손실 없이 유사한 네트워크 경로의 클라이언트로 다시 최종적으로 전달됩니다. 패킷 순환 사이클(일부 환경에서는 더 많을 수도 있음)의 이러한 모든 요소 중 몇개나,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있습니까? 이에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현재의 감시뿐 아니라 오락가락하던 간헐적 문제들에 대한 과거 데이터도 포함됩니다. 고성능 어플리케이션 달성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 대해 생각한 후에, 우리 가시성에 핵심적 틈이 있어 문제 해결 시 이 영역에서 우리를 장님으로 만들 수 있음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The OptiView XG and TruView provide the comprehensive tools necessary for complete end-to-end visibility of application delivery. OptiView XG는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현재 및 과거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이에는 가시적 경로 세부 분석 기능이 포함되어 패킷 경로에서 네트워크 문제를 집어 냅니다. In the application environment, the TruView leverages stream-to-disk packet storage, application response time, transaction analysis, and flow data to isolate problems to a single link, server, or transaction.
이러한 두 종류 제품으로, 네트워크와 어플리케이션 가시성의 맹점은 과거의 것이 되었습니다. 이는 IT 엔지니어들이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고 명확하게 발견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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